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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태풍 힌남노 - 역대급 재앙 태풍이 될것인가?

by ㅣIㅣ 2022.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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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호 태풍 힌남노 (Hinnamnor)는 라오스에서 제출한 태풍이름입니다.

 

힌남노는 라오스어로 돌가시 새싹을 뜻하며 종유석과 석순으로 유명한 동명의 라오스 국립공원 이름이기도 한데요,

2016년 제명된 이름 녹텐을 대체하는 이름의 태풍입니다.

 

 

태풍은 그 피해가 강하면 그 이름은 제명이되고 다른 이름이 들어오는데

이번 힌남노도 카테고리 5의 슈퍼태풍이 될가능성이 농후한 초강력 태풍이라

한국이나 일본으로 올라오게 된다면 큰피해를 입히고 제명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현재 8월 30일 태풍의 눈이 뚜렷한것이 보이나요?

태풍은 눈이 또렷할수록 강한 태풍이며 현재 무시무시한 속도로 세력을 불려 북상중입니다.

 

 

 

 

초기에는 한국을 거치지 않고 일본 오사카쪽을 통해 빠져나갈것 같다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지금 힌남노는 실시간 서편화 하고 있어 제주를 통해 부산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정말 눈이 또렸합니다.

 

이상태로 세력을 잃지 않고 한국으로 올라온다면 정말 큰 피해를 입힐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정말 큰 피해를 입힌 매미나 마이삭정도의 파워로 남부지방을 휩쓸어 갈수도 있습니다.

 

 

 

 

 

 

 

 

현재 힌남노가 올라오는 경로의 바다 수온이 31도에 육박합니다.

 

태풍은 바닷물이 뜨거울수록 열에너지를 빨아들여 그 세력을 불려나갑니다.

 

이수론대로면 태풍이 약해질 일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올해 처음으로 한반도에 올라오는 매우 강, 카테고리 5급 의 슈퍼태풍 힌남노 입니다.

 

아직 일본으로 갈지 한국으로 올라올지는 미지수이지만 사전 충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다음주 월 화요일 한국으로 북상할지도 모르는 태풍 힌남노,

 

이전 매미나 곤파스, 마이삭때를 기억하시고 

 

남부지방 거주하시는 분들은 모쪼록 방비를 철저히 하시어 태풍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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